캐터필러, 광산 자동화 경험으로 AI 도입 박차
건설·광산장비 강자 캐터필러가 수십 년간 축적한 광산 자동화 경험을 바탕으로 현장 작업과 사내 업무 전반에 AI를 확대 적용하고 있습니다. 현장 기술자용 음성 AI 어시스턴트, 디지털 트윈, AI 에이전트 기반 레거시 코드 현대화 등이 대표적이며, 5년간 1억 달러를 투입해 11만8천 명 직원을 AI·자율주행·로봇 분야로 재교육합니다. 데이터센터용 발전설비 수요 급증으로 2분기 매출이 205억 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는 등 AI 인프라 붐의 직접 수혜도 보고 있습니다.